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 씨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오는 3월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안내 포스터. 당초 가수 태진아, 방송인 이재용 씨 등이 출연 또는 사회를 볼 예정이었으나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기획한 콘서트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태진아, 이재용 씨가 '출연 불가' 뜻을 통보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