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친구와 먼저 만나라"면서 술 강권…'소원' 빙자해 강제로 추행 화장실 간 사이 가방·지갑 숨겨…강제추행·강도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권준언 기자 전국 흐려지며 오후부터 비…돌풍·천둥·번개 동반(종합)경찰, '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 혐의 고발 건 서울청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