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계 합의 이행·노동자 휴식권 보장 촉구서울 송파구 구팡 본사 모습. 2026.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택배노조쿠팡택배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쿠팡노조·비노조택배연합 "야간작업 제한 법안 전면 재검토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금)상인·노동계 "대형마트 새벽배송, 도심 물류 거점화…골목상권 타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월)택배시장, '새벽배송' 쟁점 재점화…노사정, 제도 보완 논의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