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조사' 의혹 관련 첫 경찰 출석…장시간 조사 전망국회 연석 청문회 당시 동시통역기 착용 두고 '설전'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TF)에서 '셀프 조사' 관련 증거인멸 등 혐의와 관련한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해롤드 로저스통역유채연 기자 500만 회원 '따릉이' 해킹 의심 정황…유출 경로 '오리무중'(종합)로저스 쿠팡 대표 "모든 수사에 최선"…증거인멸 혐의 첫 경찰 출석한수현 기자 김경 "前서울시의장에 수백만 원" 인정…의원까지 전달 여부 관건경찰, 이지희 동작구의원 재소환…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관련관련 기사"셀프조사로 증거인멸 했나"…로저스 쿠팡 대표가 받을 경찰 질문들"오만방자" vs "통역 제대로"…로저스 대표 태도 두고 국회·쿠팡 충돌"국정원 지시" 쿠팡 주장에 국정원 "지시·명령 없었다"(종합2보)국회, 쿠팡 국정조사·위증고발 추진…"김범석이 신인가"(종합)쿠팡 "정부 지시 따라 정보 유출자 접촉"…정부 "일체 그런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