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찰 조사…셀프조사 경위 및 증거인멸 여부 의문점"3000만건이 3000개로"…자체 조사 결과 왜곡 발표로 수사 방해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최민희 위원장의 동시통역기 착용 지시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해롤드 로저스쿠팡증거인멸개인정보 유출신윤하 기자 해외 진출 기업 인권침해 예방…인권위·법무부, 실무협의회 개최전장연, 광화문 일대 버스 탑승 시위…한때 출근길 마비관련 기사쿠팡대표, 美의회 나와 7시간 조사 마쳐…韓취재진에 침묵(종합)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5시간째 증언 청취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韓 차별 대우 증언'3300만' 정보유출 파악…'셀프조사·국회위증' 수사도 속도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 14시간 조사…국회 위증 혐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