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공천상담' 김성열 "'돈 필요' 말할 때 주취 상태…바로 취소"(종합)

김경 "예, 알겠다" 답변…참고인 신분 7시간 30분 조사
휴대전화 임의제출은 안 해

본문 이미지 -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둔 시점에 통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진 김성열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28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6.1.28/뉴스1 ⓒ News1 한수현 기자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둔 시점에 통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진 김성열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28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6.1.28/뉴스1 ⓒ News1 한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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