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예, 알겠다" 답변…참고인 신분 7시간 30분 조사휴대전화 임의제출은 안 해'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둔 시점에 통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진 김성열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28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6.1.28/뉴스1 ⓒ News1 한수현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한수현 기자 새벽 합정역서 중앙선 넘어 차량 들이받은 20대 음주 운전자 검거"2.7억 여론조사가 참고용?"…시민단체 "특검, 김건희 무죄 항소"(종합)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차남 편입 특혜 의혹' 전 숭실대 총장 참고인 조사與, 6·3 지선 시도당 공관위 의결…"현역의원·지역위원장 최소화"경찰, '김경 공천 상담' 노웅래 전 보좌관 참고인 소환 조사서울시의원직 사퇴·적극적 진술…김경, 형 감경 위한 포석?'강선우 1억'으로 시작된 민주당 공천헌금…'김경 게이트' 비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