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장 보선 출마 위해 현직 의원에 차명 후원민주당 지선 경선 당시 '종교단체 동원' 의혹도'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지난 24일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를 압수수색 후 압수품을 챙겨 나서고 있다. 2026.1.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한수현 기자 '이순자→전두환' 자택 명의변경 최종 각하…추징금 환수 불발'옵티머스 사태' 정영채 전 NH증권 대표, '문책경고' 취소 확정관련 기사정신건강의사들 "운전금지 약물 지정 우려…치료중단이 더 위험"'봄의 서막'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4월4일 개막'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중구 캡슐호텔 화재 완진…외국인 등 10명 부상(종합2보)'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