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주장한 3000건의 1만배…"유출 계정건수 더 늘어날 수도"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의 모습.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한수현 기자 '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다음 달 3일 마무리재판소원 제도 안착하려면…"대상사건 기준 좁히고 인력 확충 필수"관련 기사쿠팡, 배송 단가 협상 재개…단가 인상 vs 인하 '괴리'金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재회동…한미 현안 전반 의견교환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쿠팡, '한미 중재자' 등판할까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알리익스프레스-유튜브 맞손…C커머스 지형 더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