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주장한 3000건의 1만배…"유출 계정건수 더 늘어날 수도"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의 모습.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한수현 기자 "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현직 판사, 사법개혁을 '동물농장'에 빗대…"부당한 공격엔 맞서야"관련 기사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