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한수현 기자 '2억 원대 리베이트'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경찰, '비위 의혹' 김병기 조사 준비 속도…소환 초읽기관련 기사[속보]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중 55명 구속…나머진 오늘 결론캄보디아 부산 송환 '노쇼사기' 피의자 49명 모두 구속캄보디아 120억대 '로맨스 스캠' 한국인 총책 '성형 부부' 구속[뉴스1 PICK]캄보디아 송환 '노쇼사기'…49명 영장심사 출석한꺼번에 48명 구속심사…버스 2대에 3번씩 나눠 법원 호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