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한수현 기자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학교폭력 재판 1년에 100건 돌파…서울행정법원, '전담재판부' 증설관련 기사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4개 사건으로 나눠 재판 진행AI로 홍수 예측…한국 과학기술로 메콩강 지역 문제 해결'삼악도', 베트남·필리핀·태국 등 동남아 6개국 판매…K-오컬트 확장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등 피의자 46명에 징역 3~2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