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한수현 기자 '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관련 기사"독도는 우리 학교가 지킨다"…동북아역사재단, 독도지킴이 120개교 선정'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중원대학교, 캄보디아 주요 대학·교육기관들과 협력 강화전북은행, 유비온과 MOU…"외국인 대상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중원대, 캄보디아 대사와 이공계 유학생 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