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간 지도시 폭언·쪽창 통한 사생활 침해 등 개선 권고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학교신윤하 기자 긴급임시조치에도 사실혼 여성 찾아가 폭행…50대 구속 송치"과로해도 일할 수밖에"…서비스업 노동자들, 원청 교섭 요구관련 기사인권위, 사관생도 인권 증진 개선 토론회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대청도 해병부대 총기사고, 현장 감식·검시 완료…장례 절차 진행[인터뷰]김선민 "소아·산부인과, 시장논리에 맡겨선 안돼, 공공성 강화"[인터뷰 전문]김남희 "윤석열 체포거부, 눈살 찌푸려지는 추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