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간 지도시 폭언·쪽창 통한 사생활 침해 등 개선 권고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학교신윤하 기자 대구 세징야,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모레노호' 팬들과 첫 만남…22일 KFA '오픈트레이닝 데이' 개최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사관생도 10명 중 6명 인권침해 겪어…인권위 "인권보장 기구 설치" 권고인권위 "사관학교 입학제한 연령 '21세→25세' 상향해야" 의견 표명맘모스빵 식고문, 목욕탕서 '얼차려' 성적 수치심…공사 교관의 만행인권위, 사관생도 인권 증진 개선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