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지나 조사 마쳐…1억원 사용처 등 질문에 '묵묵부답' 같은날 동작서 압수수색도…김병기 아내 부실 수사 의혹 관련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43분쯤까지 강선우 전 보좌진 남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약 13시간 동안 조사했다. 조사를 마치고 나온 남 씨는 '오늘 조사에서 어떤 점을 이야기했나', '강선우 의원이 1억 원을 전세자금에 썼다고 생각하나'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귀가했다. 2026.1.23/ 뉴스1 김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