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스캠단지 피의자 73명…피해액만 486억 원송환인력 2배 넘는 호송인력 투입…승무원도 남성만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관련 기사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신종 액상마약 '러쉬' 택배 받아 흡입한 30대 외국인 구속"보이스피싱 4개월 연속 감소"…정부, 신종 스캠 대응 강화"♥오빠, 코인 적금 들자"…돼지도살 피싱, 100억 턴 캄보디아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