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스캠단지 피의자 73명…피해액만 486억 원송환인력 2배 넘는 호송인력 투입…승무원도 남성만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박동해 기자 北 무인기 침투 피의자 3명 출국금지…군사시설 촬영 혐의 추가[속보] 군경, 北 무인기 침투 민간인 피의자 3명 출국금지관련 기사캄보디아 송환 '관공서 사칭 노쇼사기 혐의' 49명 부산 도착인천경찰청, '스캠 범죄 가담' 캄보디아 압송 50대 남성 수사'딥페이크 로맨스스캠' 성형까지 한 캄보디아 총책 부부 울산 압송'성형수술 도피' 부부는 울산 경찰로…캄보디아 피의자들 '분산' 수사(종합)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1명 경남경찰 수사…인터넷 사기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