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스캠단지 피의자 73명…피해액만 486억 원송환인력 2배 넘는 호송인력 투입…승무원도 남성만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박동해 기자 '아장아장' 찻길 맨발 아기 구한 그 청년들…'아동안전 시민영웅' 선정경찰. '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원장 등 2명 구속영장 신청(종합)관련 기사캄보디아, 온라인사기 가담 800여명 체포…한국인 포함경찰, 캄보디아 송환자 범죄수익 14.8억 몰수·추징 보전 신청새벽 1시에도 울린 李대통령의 '엑스'…2월 들어 구글 검색량도 '최고치'부산경찰, 피싱범죄와 전쟁 선포…5개월간 1717명 검거李대통령 "보이스피싱 뜸해지지 않았나요"…경찰·국정원 '특급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