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스캠단지 피의자 73명…피해액만 486억 원송환인력 2배 넘는 호송인력 투입…승무원도 남성만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관련 기사'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캄보디아 조직, 중고 사기까지 …경찰, 민생 침해 범죄 집중단속'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첫 공판서 혐의 부인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4개 사건으로 나눠 재판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