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방배경찰서이혜훈이종배증여세고발인조사강서연 기자 "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법무부, '제5차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기본계획 수립'…형사절차 정보 접근성↑관련 기사갑질·원펜타스·직주근접 병역…'지명 철회' 이혜훈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