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관위, 지난 19일 경찰에 관련 내용 이첩수사대상은 김경 및 전직 시의원…"국회의원 수사대상 아니다"김경 서울시의원.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권준언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2시 심문'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2차 동시 소환…대질 신문 가능성경찰 "유가 관련 불법행위 강력 대응…중요 제보시 최대 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