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오 시장 '직무유기'·버스 노사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동대문구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관계자에게 시내버스 파업 관련 120다산콜 비상 상담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버스버스파업권준언 기자 서울교통공사, 사장 공모 시작…노조 "알박기 인사 안 돼"김경, 강선우 외에도 돈 건넸나…경찰, 추가 금품 전달 정황 녹취 확보(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서울 버스, 15일 첫차부터 다시 달린다…임금 2.9% 인상 합의(종합)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비상수송대책 해제서울 버스, 15일부터 다시 달린다…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상보)박주민 "서울버스 파업, 오세훈 무능…정치력 부재의 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