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오 시장 '직무유기'·버스 노사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동대문구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관계자에게 시내버스 파업 관련 120다산콜 비상 상담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버스버스파업권준언 기자 '마약 투약 자수' 래퍼 식케이, 오늘 2심 선고…검찰, 3년6개월 구형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비…내륙 일교차 15도 안팎 [오늘날씨]관련 기사'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오세훈 "시내버스 공영화…공공버스 10대 운영해 본 즉흥적 제안"'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