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내버스 공영화…공공버스 10대 운영해 본 즉흥적 제안"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국회 토론회서 정원오 구청장 겨냥
"공영제 전환 시 초기비용 2조 넘어…요금 인상 될 것"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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