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국회 토론회서 정원오 구청장 겨냥"공영제 전환 시 초기비용 2조 넘어…요금 인상 될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시내버스정원오한지명 기자 '5선 도전' 오세훈,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13일 출간행안부, 설 앞두고 '자원봉사 집중 기간' 운영관련 기사'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오세훈 "국힘 지도부 '절윤'해야…중도 민심의 바다로 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