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피의자 신분 출석…시의원 공천 대가 1억 수수 혐의"사실대로 성실히 조사 임할 것"…무고함 강조하기도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유채연 기자 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중구 캡슐호텔 화재 완진…외국인 등 10명 부상(종합2보)'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강선우 구속에…박지원 "발달장애 외동딸은" 주진우 "李·與, 사과를"'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