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 집 현관문 앞 바닥에 도어락 건전지 등이 흩어진 채 놓여있다. (사진. 제보자 제공)관련 키워드경찰강제개방손실보상강서연 기자 낮 최고 23도 '포근'…늦은 오후부터 전국 곳곳 비[오늘날씨]'지혜복 교사 복직' 집회서 경찰 폭행…3명 체포 뒤 석방관련 기사[르포] "5년간 5건뿐"…소방차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훈련엉뚱한 집 도어락 뜯은 경찰 "오인 신고 탓"…5시간 열어두고 사과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