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천 대가성 및 엇갈리는 진술 집중 추궁'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가 18일 오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수사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 2026.1.18/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공천헌금與공천헌금파문강서연 기자 70대 노모 입에 청테이프 붙이고 때려 숨지게 한 남매…누나 "고의 없었다"낮 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관련 기사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넘어 '쪼개기 후원·황금PC' 수사 박차野 "강선우 구속영장, 뇌물죄 빠진 부실영장…부결 유도하나"강선우 수사 마무리한 경찰…'13개 의혹' 김병기 소환은 언제김경 "강선우가 먼저 '쪼개기 후원'" 요청…격화되는 진실 공방김병기 고발 시민단체 참고인 조사…"공천헌금 정치브로커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