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통신기록 등 확보해 대질신문으로 사실관계 정리할 듯법조계 "진술 바뀌지 않을 가능성 높아…객관적 증거 확보해야"ⓒ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공천헌금김경강선우경찰사건사고권준언 기자 '부실 복무 의혹' 위너 송민호, 첫 공판 연기…4월 21일 열린다출근길엔 '강추위'…'최고 11도' 낮부터 기온 오른다 [오늘날씨]관련 기사경찰, 김경 'CES 출입증 사적유용 의혹' 고발인 조사김경 'CES 출입증 사적유용' 의혹 본격 수사…경찰, 9일 고발인 조사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넘어 '쪼개기 후원·황금PC' 수사 박차野 "강선우 구속영장, 뇌물죄 빠진 부실영장…부결 유도하나"강선우 수사 마무리한 경찰…'13개 의혹' 김병기 소환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