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통신기록 등 확보해 대질신문으로 사실관계 정리할 듯법조계 "진술 바뀌지 않을 가능성 높아…객관적 증거 확보해야"ⓒ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공천헌금김경강선우경찰사건사고권준언 기자 "돈 내놔" PC방 주인 둔기로 '퍽'…도망가는 강도, 시민들이 잡았다'유전병 앓을 바엔' 9세 아들 살해한 친모…1심 '징역 17년'관련 기사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 36분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종합)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1억원 액수 정해…돈 줄 때 같이 있었다"국힘, 김경 1억 전달 진술에 "민주당, 공천 브로커 집단인가"'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김병기·강선우' 의혹 수사 속도 내는 경찰…20일 강선우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