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前보좌관 진술 엇갈려…김경 "前보좌관이 돈 요구" 주장前보좌관 "강선우 지시로 차에 실어…돈인지는 몰랐다" 진술'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강선우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강선우·김경 구속 기로…경찰 "추가 수사 필요" 적시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소환 통보…"날짜 조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