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前보좌관 진술 엇갈려…김경 "前보좌관이 돈 요구" 주장前보좌관 "강선우 지시로 차에 실어…돈인지는 몰랐다" 진술'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강선우신윤하 기자 강원 삼척시 동쪽 59㎞ 해역 규모 3.1 지진…"피해 없을 것"[속보]강원 삼척시 동쪽 59㎞ 해역 규모 3.1 지진관련 기사'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강선우·김경 구속 기로…경찰 "추가 수사 필요" 적시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소환 통보…"날짜 조율 중"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신청한 경찰…'늑장수사' 비판 의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