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前보좌관 진술 엇갈려…김경 "前보좌관이 돈 요구" 주장前보좌관 "강선우 지시로 차에 실어…돈인지는 몰랐다" 진술'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강선우신윤하 기자 경찰,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2차 조사"성일종 의원님이시죠?" 뺨 때린 70대 여성 징역 4개월관련 기사강선우 이어 김경도 "줬다 반환" 인정…'1억 공천헌금' 수사 급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