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前보좌관 진술 엇갈려…김경 "前보좌관이 돈 요구" 주장前보좌관 "강선우 지시로 차에 실어…돈인지는 몰랐다" 진술'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강선우신윤하 기자 서울 강북 모텔서 남성들 잇단 변사…경찰, 20대 여성 구속영장 신청'김경 로비' 前서울시의장 조사 종료…"한 푼도 받은 적 없어"(종합2보)관련 기사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소환 통보…"날짜 조율 중"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신청한 경찰…'늑장수사' 비판 의식했나'공천헌금' 강선우 2차 소환조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경찰, '고발 29건' 김병기 의혹 관련자 조사 집중…金 소환 초읽기서울시의원직 사퇴·적극적 진술…김경, 형 감경 위한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