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속·31일 송치…살인·살인미수 혐의강북구 수유동의 식당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식당 주인을 숨지게 한 남성 A씨가 28일 서울 강북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수유동사건사고강북경찰서흉기난동권준언 기자 'LG家 상속분쟁' 세모녀, 1심 패소에 항소권력수사 시험대 오른 경찰…강선우 구속 이어 13가지 의혹 김병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