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계정 여론 왜곡설'로 불 지핀 댓글 국적 표시제IP우회 방법 많아 국적 판별 불가…혐중 댓글 난무 '우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온라인 댓글 국적 표시제국민의힘신윤하 기자 "신혼여행 사흘 전 폐업 통보" 여행사 대표, 사기 혐의 입건원치 않는 '단톡방' 초대부터 문자 공세까지…'디지털 선거운동'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