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계정 여론 왜곡설'로 불 지핀 댓글 국적 표시제IP우회 방법 많아 국적 판별 불가…혐중 댓글 난무 '우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온라인 댓글 국적 표시제국민의힘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與, '댓글 국적 표기' 장동혁에 "당내 여론조작 의혹부터 해명"與 "12일 윤리심판원 김병기 결과 나올 것…그 바탕으로 당 조치"장동혁 "댓글 국적표기·외국인 투표권 제한해야…주권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