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강선우에 1억원 줬다 돌려받아'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봐주기·늑장 수사 논란' 속 김병기·강선우 등 강제수사 초읽기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서울시의원.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한수현 기자 '尹 내란 판결문' 실명공개 거부 취소…"과잉금지원칙 위배 우려"(종합)헌재 "'연초 잎' 추출 니코틴만 과세 규정, 전원일치 합헌"관련 기사'1억 공천 헌금' 구속기소 강선우·김경, 29일 첫 재판정신건강의사들 "운전금지 약물 지정 우려…치료중단이 더 위험"'봄의 서막'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4월4일 개막'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중구 캡슐호텔 화재 완진…외국인 등 10명 부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