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강선우에 1억원 줬다 돌려받아'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봐주기·늑장 수사 논란' 속 김병기·강선우 등 강제수사 초읽기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서울시의원.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한수현 기자 대법 "공범끼리 영업비밀 주고받아도 영업비밀 누설 해당"사법부 39년 만에 대변화…소송 장기화, 고소 남용 '혼란 불가피'관련 기사'4주 연속 ↑' 李대통령 지지율 58.2%…민주 48.6%·국힘 32.6% [리얼미터]대출 의존도 높아지는 소상공인…10명 중 6명 "올해 더 힘들 것"강선우·김경 구속 기로…경찰 "추가 수사 필요" 적시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김경 로비' 前서울시의장 조사 종료…"한 푼도 받은 적 없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