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인정' 김경, 12일 귀국…경찰, 주말 반납 수사 박차

김경 '강선우에 1억원 줬다 돌려받아'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
'봐주기·늑장 수사 논란' 속 김병기·강선우 등 강제수사 초읽기

본문 이미지 -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서울시의원.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서울시의원.

본문 이미지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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