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전 구청장도 고발인 조사…"강선우·김경 구속수사 해야"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7시쯤부터 강 의원의 전 보좌관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2026.1.6/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6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공천 헌금 의혹 등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된 강선우 의원에 대한 고발인 조사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보좌관김태우강서구청장김경김병기경찰강서연 기자 "와인 마시다 쓰러졌다" 모텔 연쇄 살인 유사 범행 정황…20대 남성 조사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신윤하 기자 "엄마 왁뿌볼·말랑이 사줘"…유행템 성지로 반짝 뜬 창신동 문구시장'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관련 기사강선우 "1억 전세금 사실 아냐, 모든 것 제 부덕"…與의원들에 친전경찰, '공천헌금 의혹' 공수대 집중수사관서 지정…수사관 30명 규모경찰, 김병기·강선우 의혹 관련 고발인 줄소환…수사 속도경찰,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 강선우 前보좌관 피의자 소환김병기 '동작구의원 금품 수수 후 반환' 의혹…김 "사실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