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전 구청장도 고발인 조사…"강선우·김경 구속수사 해야"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7시쯤부터 강 의원의 전 보좌관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2026.1.6/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6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공천 헌금 의혹 등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된 강선우 의원에 대한 고발인 조사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보좌관김태우강서구청장김경김병기경찰강서연 기자 국힘 포항시장 경선 '잡음'…박승호 "탈당, 감점 사유일 뿐"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강선우 "1억 전세금 사실 아냐, 모든 것 제 부덕"…與의원들에 친전경찰, '공천헌금 의혹' 공수대 집중수사관서 지정…수사관 30명 규모경찰, 김병기·강선우 의혹 관련 고발인 줄소환…수사 속도경찰,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 강선우 前보좌관 피의자 소환김병기 '동작구의원 금품 수수 후 반환' 의혹…김 "사실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