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열심히 일한 기록 남지 않게" 의혹…택배노조, 고발인 출석 노동계, 쿠팡 '산재 은폐 의혹' 김범석 등 고발…"엄정 수사해야"
강민욱 택배노조 쿠팡본부 준비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쿠팡 김범석 의장 고발인 조사 출석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 두 번쨰는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과로로 숨진 고(故) 장덕준 씨의 모친 박미숙 씨. 202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6일 서울 중구 경찰청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등이 산재 은폐 쿠팡 김범석 의장, 헤럴드 로저스 대표, 박대준 전 대표 엄정수사, 처벌 촉구 및 형사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