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내역 및 CCTV 영상 160여 개 등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과로로 숨진 고(故) 장덕준 씨의 모친 박미숙 씨가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참고인 조사 출석에 앞서 유족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는 강민욱 택배노조 쿠팡본부 준비위원장. 202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한수현 기자 "동료 교수에게 강간당했다" 인터뷰한 교수…명예훼손 무죄 확정'재판소원' 사건명은 '재판취소'…헌재, 사전심사부 인력 집중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