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장 수사기록 들고 공수처 찾아갔지만 '접수 거부'검찰서도 '소명부족' 기각…공수처는 "수사팀 불명확해" 백해룡 경정이 27일 SNS를 통해 지난 23일 공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에 두고 왔다고 밝힌 3500쪽 분량의 수사기록(백해룡 경정 SNS 갈무리)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남해인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헌재, 재판관회의 열고 '재판소원' 후속절차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