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 200명, 12월 31일 계약 만료정부의 '책임 외주화' 지적…29일 '삼보일배' 행진 예고23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 보장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민주노총대통령실유채연 기자 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관련 기사홈플러스노조, 무기한 단식 돌입…"정부, 해결 방안 제시해야"한남동에 재등장한 '인간 키세스'…청와대 해고 노동자 노숙 농성청와대 앞 돌아온 집회…"벌써 스트레스" "정치1번지 시위 당연" 분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화)청와대 복귀 첫날, 靑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삼보일배…"고용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