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 200명, 12월 31일 계약 만료정부의 '책임 외주화' 지적…29일 '삼보일배' 행진 예고23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 보장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민주노총대통령실유채연 기자 경찰 "강선우 현금 1억 수수 '명백히 인정되는 사실" 영장 적시전한길 조사 9시간 만에 종료 "무리한 고소·고발 너무 많다"(종합)관련 기사홈플러스노조, 무기한 단식 돌입…"정부, 해결 방안 제시해야"한남동에 재등장한 '인간 키세스'…청와대 해고 노동자 노숙 농성청와대 앞 돌아온 집회…"벌써 스트레스" "정치1번지 시위 당연" 분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화)청와대 복귀 첫날, 靑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삼보일배…"고용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