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도 사회복무요원의 연가 활용 복학 가능하다고 안내""행복추구권 침해…학업 중단 최소화할 수 있게 내규 개정해야"국가인권위원회 전경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회복무요원유채연 기자 납량특집 대신 'AI호러'로 피서 인기…혹서기 신풍속도오피스텔 성매매 걸린 남성 '소화기 난동'…여성 3명 함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