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살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어머니를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이 모씨가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구로경찰서존속살해송치강서연 기자 '소비쿠폰' 결제하려고…차명 카드단말기 사용한 업주 징역형 집행유예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 1심 벌금 5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