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기본법' 2026년 1월 시행 예정"AI개발·이용 전 과정에 인권 보호 기반 마련 중요"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와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의 ‘AI(인공지능) 기본법’ 졸속 처리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공지능인공지능기본법과학기술정보통신부유채연 기자 이태원특조위, '진술·선서 거부' 김광호 전 서울청장 고발 의결[속보] 이태원특조위, '증인 선서 거부' 김광호 전 서울청장 고발관련 기사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LG, 한국판 AI 위험분류체계 공개…글로벌 윤리 표준 주도한다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野 "김종철 전문성 없는 폴리페서" 與 "민주주의 성찰해온 학자" (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