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 "이용자 신뢰관계 훼손…위약금 면제 여부 적극 검토해야"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통화 앱 '익시오' 이용 고객 36명의 통화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에 자진 신고했다.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 고유 식별정보와 금융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LG유플러스는 밝혔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LG 유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장겸LG유플러스입법조사처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