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 "이용자 신뢰관계 훼손…위약금 면제 여부 적극 검토해야"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통화 앱 '익시오' 이용 고객 36명의 통화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에 자진 신고했다.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 고유 식별정보와 금융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LG유플러스는 밝혔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LG 유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장겸LG유플러스입법조사처홍유진 기자 '법왜곡죄 신설·간첩죄 확대' 법안 상정, 野필버…26일 처리 수순(종합)'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본회의 통과…1년내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