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중대재해수사팀이 사건 맡아18일 오후 1시 22분쯤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복선전철 지하 공사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과 경찰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이번 사고로 최소 2명이 다쳤으며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88명을 동원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2025.12.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포스코이앤씨유채연 기자 직장인 절반 "동료 육아휴직에 업무량↑"…70%는 "대신 해도 보상 없어"한글날 연휴 마지막날 전국 곳곳 소나기…중부엔 천둥·번개도[오늘날씨]관련 기사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여수해경, 섬박람회 D-100일 맞아 개도 연안 정화활동"섬박람회 성공 개최"…해양경찰청, 여수 개도 찾아 쓰레기 수거경찰, '신안산선 공사 사망 사고'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 소환"신안산선 터널 붕괴는 인재"…사조위 발표에 경찰 수사도 마무리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