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중대재해수사팀이 사건 맡아18일 오후 1시 22분쯤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복선전철 지하 공사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과 경찰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이번 사고로 최소 2명이 다쳤으며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88명을 동원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2025.12.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포스코이앤씨유채연 기자 경찰, 美 이란 공습에 "신속대응팀 요청시 파견 준비"압류 코인 두 번 털린 국세청…경찰, 2차 탈취자 추적·동결자산 환수중관련 기사경찰, '李 대통령 비판' 칼럼니스트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광명시 "포스코이앤씨, 오염물질 15배 초과 방류…현장점검서 적발"건설사 협력업체 직원 정보 다크웹에 유출…"털린 줄도 몰랐다"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광명서울고속도 공사 감전사고 '누전차단기 설치 규정 위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