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검 사무실에 걸린 현판 앞.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한수현 기자 '공천 헌금 의혹' 수사팀, 로스쿨 출신 등 7명 보강…수사력 집중김병기 비위 수사 확대…차남 편입특혜 기업 대표 피의자 전환(종합2보)관련 기사국힘 당비 납부 당원 첫 100만명 돌파…"지선 승리 이끌겠다"국힘 "이번 주 모든 상임위 일정 연기…단식 종료 때까지 중단"국힘 "장동혁, 바이탈사인 전반 저하…수액치료·병원후송 거부"'단식 5일' 장동혁 "멈추면 미래 없다"…황교안도 방문(종합)국힘 "장동혁, 李대통령 같은 출퇴근 단식 아냐…쌍특검 수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