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4일 새벽 국회 본청앞에서 계엄군의 총기를 붙잡으며 진입을 막아선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현 대통령실 부대변인). (TV조선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30년 만에 선거서 해방, 숨 막히는 다툼서 벗어나 좋아"'친명이라 극장 대표' 평가에 서승만 "40년 기록으로 말하겠다"관련 기사'3대 특검' 기소건 차례로 항소심 마무리…尹 '내란' 2심은 시작 전尹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안 해"…이상민 재판 증인 출석내란특검, 한덕수 2심서 징역 23년 구형…내달 7일 선고(종합)특검, 한덕수 2심서 징역 23년 구형…"계엄 절차 하자 보완하려 해"[속보] 특검, 한덕수 전 국무총리 2심 징역 2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