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4일 새벽 국회 본청앞에서 계엄군의 총기를 붙잡으며 진입을 막아선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현 대통령실 부대변인). (TV조선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洪 "당협위원장 교체가 쇄신 출발점, 현역 의원도 예외 없이"…장동혁 옹호한동훈 "돈 받았지만"…홍준표·이언주 "인민 재판 때나 할 수 있는 말"관련 기사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尹 2심서 벌금형 구형…내달 16일 선고(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법원 "국민신뢰 배신"(종합)'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19일 선고…"1심은 징역 1년 6개월"특검, '계엄 포고령 공지' 前 국방부 대변인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