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와 인연 50년 전에 문선명 만난 것 뿐통일교 교인도 아냐…허위사실에는 법적 대응할 것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백을 주장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박동해 기자 로저스 쿠팡 대표 2번째 출석 요구도 불응…경찰, 3번째 요구경찰, '김병기 비위 의혹' 관련자 34명 조사…"압수물 분석 후 소환"유채연 기자 입소자 전원 "성적 학대 당해"…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종합2보)여성 입소자 전원 "성적 학대 당해"…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화)국힘 당비 납부 당원 첫 100만명 돌파…"지선 승리 이끌겠다"국힘 "이번 주 모든 상임위 일정 연기…단식 종료 때까지 중단"국힘 "장동혁, 바이탈사인 전반 저하…수액치료·병원후송 거부"'단식 5일' 장동혁 "멈추면 미래 없다"…황교안도 방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