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와 인연 50년 전에 문선명 만난 것 뿐통일교 교인도 아냐…허위사실에는 법적 대응할 것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백을 주장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유채연 기자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 경찰에 자수"민간인 학살 전쟁 멈춰야" 시민단체, 미국·이스라엘 규탄관련 기사'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5일 2심 시작…1심 징역 2년'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임종성, 합수본 재출석…내일 김규환 소환(종합)장동혁 "전재수 수사 멈춰"→全 "정치생명 걸고 사실인지 따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