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거 조명탄은 군 당국에 인계ⓒ 뉴스1권준언 기자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쪼개기 후원' 등 추가 의혹 수사 속도낸다[일지]'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 구속까지김종훈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