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경찰유채연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쿠팡 사태 50일, 정부 발표 '감감무소식'…소비자 불안 확대 우려쿠팡 '경찰 패싱'에 정보유출 수사 지지부진…中국적 피의자 접촉도 못해쿠팡 "로저스 대표 출국은 예정된 출장…경찰 출석 일정 협의 중"로저스 쿠팡 대표, 현재 외국에…경찰, 입국시 통보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