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경찰유채연 기자 서울 왕복 8차선 대로변서 마약 투약…외국인 남성 긴급체포'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 시위한 3명 구속 갈림길…"참담"(종합)관련 기사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쿠팡 개인정보 유출 위자료 소송, 부산서만 700명 넘었다쿠팡 신고센터 한 달 131건 신고…'해킹시도·스팸 증가' 최다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쿠팡, '한미 중재자' 등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