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입 모든 전형에서 '학폭' 기록 반영"모순…그러나 소년범 기록 공개는 소년법 취지에 어긋나"배우 조진웅 씨. 2024.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수현 기자 강선우 前보좌진 12시간 넘게 조사…경찰, 姜·金 엇갈린 진술 추궁(종합2보)'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숭실대 前총장 내일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