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경제활동인구 2969만 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유출에는 이름·전화번호·배송지 등 기본적인 신상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 사이에서 2차 피해 우려도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경찰강서연 기자 대낮 구로 전통시장서 흉기 휘두른 60대 여성, 구속영장 기각'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구속영장 심사 4시간여만 종료(종합)한수현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대법관 공석' 현실화…사법개혁 여파에 공백 장기화 우려(종합)관련 기사로저스 쿠팡 대표 "고객 정보 악용 사례 전혀 없다"쿠팡, 트럼프 복심 내세워 "한미 가교 역할"…정부와 평행선 끝낼까트럼프 최측근 포터 "건설적 해결 방안 찾겠다"…쿠팡 해결사 되나쿠팡대표, 美의회 나와 7시간 조사 마쳐…韓취재진에 침묵(종합)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5시간째 증언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