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경제활동인구 2969만 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유출에는 이름·전화번호·배송지 등 기본적인 신상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 사이에서 2차 피해 우려도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경찰강서연 기자 '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류중일 전 감독 아들 집 홈캠 설치' 사돈 가족…1심 '무죄'한수현 기자 특검, '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28일 선고(종합)특검, '통일교 1억' 권성동 의원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관련 기사민주노총, '최악의 살인기업'에 HJ중공업 선정…"8명 사망"경찰 "김병기·방시혁 수사 대부분 진행…머지않아 결론"경찰, 쿠팡 본사 추가 압수수색…로저스 대표 '국회 위증 의혹' 관련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