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임금교섭 핵심 세가지 해결 요구전국철도노동조합 강철 위원장과 노조원 등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강대로 서울역 광장에서 철도노조 총파업 예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는 12월 11일을 총파업 디데이로 확정한 철도노조는 성과급 정상화와 KTX-SRT 고속철도 통합, 안전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철도노조무기한총파업유채연 기자 추석 연휴 첫날, 늦더위 계속…강원·경북 일부 지역 비[내일날씨]"추석 물량 때문에"…지인들 속여 21억 챙긴 정육식당 사장관련 기사코레일 자회사 노동자 사흘간 파업…"처우개선 없는 통합 반대"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뉴스1 PICK]철도노조 총파업 유보…모든 열차 정상 운행철도노조 총파업 유보…모든 열차 정상 운행23일 철도 파업 현실화 땐 열차 감축…코레일 "성과급 해결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