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침해' 진정은 기각…"법적 근거 없지 않아"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난민유채연 기자 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알고 보니 세 차례 범행'손등 입맞춤' 성희롱 의혹 동국대 교수, 다음 주부터 '강의 배제'관련 기사"우크라 생포 북한군, '전쟁포로→국제보호 대상' 전환 필요"인권위 "민생소비쿠폰 외국인 지급대상 범위 확대해야"[우크라戰 4년] 軍 사상자 200만 육박…1000만 난민, 끝없는 절망통가 근육맨, 이번엔 '상의 탈의' 대신 검은 정장[올림픽]"국내 난민 보호 과제는"…인권위, 9일 한국난민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