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금은방 주인에게 감사장 전달(혜화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혜화경찰서금은방보이스피싱유채연 기자 시민단체 "경찰 집중 권한 분산…민주적 통제장치 강화해야"'송파 장모 살해' 참극 못 막은 보호조치 공백…해외는 한국과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