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트러스트 록' 도입…부정행위자 특정은 미지수연세대도 아직 사실관계 조사…서울대 "개인적 일탈"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의 모습. 2024.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고려대 전경.(고려대 제공) ⓒ News1 장성희 기자사진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정문 모습. 2025.11.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연세대고려대AI부정행위신윤하 기자 '딸 허위 스펙 의혹' 한동훈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반부패국 배당중수청 감찰 담당자, 광주청 찾아 임은정 비공개 면담한수현 기자 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 1심 징역 4년…법정구속관련 기사오가노이드사이언스·원광대, 산학 협력…동물·식품·신경과학 연구서울대 로스쿨 '블라인드 평가' 도마에…총장 "공정성·객관성 담보돼야"정청래 美 입국 거부에 與 신정훈 "민주화운동 사유라면 유감""점수 줄 세우기 끝나고 생각의 깊이 본다"…2028년도 대학입시의 새 기준조희대 "사법 독립·공정·청렴성 흔들려선 안돼"…신임 법관들에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