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트러스트 록' 도입…부정행위자 특정은 미지수연세대도 아직 사실관계 조사…서울대 "개인적 일탈"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의 모습. 2024.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고려대 전경.(고려대 제공) ⓒ News1 장성희 기자사진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정문 모습. 2025.11.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연세대고려대AI부정행위신윤하 기자 징계 가능성 듣고 투신한 해병대원…인권위 "자살 우려 병사 대책 마련"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한수현 기자 '공천 헌금 의혹' 수사팀, 로스쿨 출신 등 7명 보강…수사력 집중김병기 비위 수사 확대…차남 편입특혜 기업 대표 피의자 전환(종합2보)관련 기사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인호 고려대 교수, 원주시 'AI위원회' 위원장 맡아전문가들 "2% 성장, 반도체 사이클이 관건"…재정 역할엔 '신중론'한국릴리, '레브리키주맙' 적응증 넓힌다…비염 치료 3상 국내 착수고려대, ACE 포렌식 공학 학술대회…24개국 전문가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