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오후 2시 모욕·명예훼손 혐의로 피고소인 조사 중김세의 가세연 대표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6.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세의가세연사이버래카명예훼손모욕은현장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