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오후 2시 모욕·명예훼손 혐의로 피고소인 조사 중김세의 가세연 대표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6.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세의가세연사이버래카명예훼손모욕은현장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