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대, NDC 하한 53%로 공감대…"국제기준에 부합 못해""국민 생명권, 건강권, 미래세대 권리 보호 위해 상향해야"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2025.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안창호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신윤하 기자 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관련 기사"기후변화는 국가 책임"…인권위, 국제사법재판소 권고 '환영'인권위 "국제기준 맞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환경부에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