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대, NDC 하한 53%로 공감대…"국제기준에 부합 못해""국민 생명권, 건강권, 미래세대 권리 보호 위해 상향해야"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2025.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안창호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기후변화는 국가 책임"…인권위, 국제사법재판소 권고 '환영'인권위 "국제기준 맞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환경부에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