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투숙하고 병실 입원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 부당 청구ⓒ 뉴스1관련 키워드보험사기방지특별법보험사기진료기록권진영 기자 동부지검 "세관 밀수 가담 증거 없어"…백해룡 주장 재반박백해룡 "檢, 밀수범들 공항 통과 방법 묻지 않아…CCTV 공개하라"관련 기사허위 진단서로 보험금 수천만 뜯어낸 일당…주범 징역 1년6월'종양 개수 부풀려…' 허위 진료기록으로 10억대 보험사기수사절차 어긴 경찰…병역기피 아이돌 황당한 '무죄' [사건의재구성]"우리 애·어머니 다쳤잖아" 고의 교통사고낸 '보험사기 부부' 큰소리병원 제안에 '진료비 쪼개기'로 실손보험 편취…"보험사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