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보험사기 근절 위한 '보험업계 임원 간담회' 피부미용 실손 보장 위해 진료기록 허위 발급 사례도서울 시내의 한 약국에 처방전 필요 없는 뱃살약 입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보험사기비만치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라이나생명, 민원 건수 9년 연속 최저…보유계약 10만건당 6.8건교보생명, 중소기업 대상 AI 교육 도입…상생경영 확대관련 기사'모발이식도 도수치료로'…실손보험금 40억 편취한 병원장 적발"비만치료가 무좀치료로 둔갑"…보험사기 특별신고 최대 20억 포상"실손보험금 허위 청구 권유 등 보험사기 신고하면 포상금 5000만원"경찰, '비급여 치료제 등' 실손보험 부당청구 행위 특별단속 실시살 빼려고 '위고비' 사고 보험처리?…"실손보험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