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인파밀집 순찰 중 검거…하차 요구하자 급가속하며 도주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에서 정차 명령을 무시한채 달아나던 상습 사기범 A 씨가 몰던 차량이 순찰차에 가로막혔다. A 씨는 24명을 대상으로 41억 원 상당의 사기를 저지른 수배자인 것으로 드러났다.(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기동순찰대수배자김종훈 기자 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특검은 '떴다방'…책임 없는 조직에 맡기려 해"법무부 감찰관에 강남수 부장검사 내정…종합특검 파견 이력